[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강성민, 결국 체포… 박하나 “왜 그랬냐” 절규

방송 2020. 08.07(금) 20:2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위헌한 약속’에서 강성민이 경찰에 체포됐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최준혁(강성민)은 병상에 누워있는 최영국(송민형)에게 자신만 믿으라고 말한 뒤 자리를 나섰다.

그러나 때마침 강태인(고세원)이 병실에 들어왔고 최준혁을 이끌고 병원 로비로 내려갔다.

최준혁이 로비에 도착하자 경찰들이 그를 에워쌌고 최준혁게 수갑을 채우면서 “차만종(이대연) 씨 살인교사 및 장기 이식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한다”고 알렸다.

차은동(박하나)는 최준혁의 멱살을 부여잡고 “왜 그랬냐”며 “네 자식 거둬준 사람이다. 왜 그랬냐”고 절규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럼에도 최준혁은 반성하는 기색이 없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