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고주원, 거실 공간 재정비…탈바꿈 성공 "대박이다"

예능 2020. 08.03(월)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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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박한 정리' 고주원의 집 거실이 새롭게 변화했다.

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싱글남 배우 고주원의 바뀐 집 내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집 내부의 공간 재구성을 위해 책장, 수납장 용도로 쓸 수 있는 가구들을 섭외했다.

이전에 고주원의 거실은 앉을 공간이 없었고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잡동사니들이 널려있어 수납공간을 차지했다. 하지만 MC들의 손길을 거쳐 재탄생한 고주원 집의 내부는 공간은 넓히되 책들의 수납공간과 소품들을 한 데 모아놓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상과 테이블들을 배치해 탈바꿈됐다.

고준원은 “제 나름대로 거실을 넓 게쓰고 싶어서 소파를 치운 건데 이렇게 공간이 더 넓어지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상상을 못했다. 대박이다. 일단 벽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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