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광, 김호중 걱정+응원 “얼굴이 쏙 빠졌네 힘내라” [셀럽샷]

가요 2020. 08.02(일)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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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류지광이 김호중을 응원했다.

류지광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봤더니 얼굴이 쏙 빠졌네. 힘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 하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류지광,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호중의 홀쭉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김호중은 류지광의 글에 “감사해요 형”이라는 댓글을 남겨 돈독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류지광,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지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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