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0명…해외유입 22명·국내 8명

문화/사회 2020. 08.02(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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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늘어 누적 1만4366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해외유입이 22명, 지역발생이 8명이다. 해외는 이라크 8명, 필리핀 5명, 미국 3명, 레바논 2명, 인도네시아 2명, 멕시코 1명 등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5명, 경기 1명, 부산 1명, 경북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17명이다.

이로써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26명이 늘어 1만3천259명이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환자는 806명으로 4명 증가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위원회가 코로나19 발병 상황에 대해 여전히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라고 판단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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