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부스3' 제작 확정, 2021년 공개…제이콥 엘로디 출연 여부는?

영화 2020. 08.01(토)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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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키싱 부스’가 시즌 3 제작을 확정했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키싱 부스2’가 지난 24일 공개되며 잇단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키싱 부스3’의 공개 소식을 전했다.

‘키싱 부스 2’는 대학 진학 준비와 노아와의 장거리 연애, 리와의 절친 규칙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엘에게 매력적인 남학생이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어느덧 졸업반이 된 엘(조이 킹)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키싱 부스3’는 절친 리(조엘 코트니)가 지원한 대학과 남자친구 노아가 입학한 대학 중 엘이 과연 어느 학교를 선택할지, 새로운 학교에서 펼쳐질 좌충우돌 엘의 또 다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키싱 부스 3’는 2021년 공개되며 최근 넷플릭스 키싱부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시즌 3를 예고하는 영상이 게재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엘 코트니, 조이 킹을 비롯해 시즌2에 출연했던 테일러 자카르 페레즈 등이 등장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한편 노아 플린 역의 제이콥 엘로디는 영상 속에 등장하지 않아 팬들이 그의 출연 여부에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영상 끝자락에 카메오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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