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한집살이 시작…비명 난무 무슨 일

방송 2020. 07.11(토)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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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의 한 집 살이가 시작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정샛별(김유정)이 최대현(지창욱)의 엄마 공분희(김선영)에 의해 이 집으로 오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11일) 8회 방송에서는 최대현의 결사 반대는 귓등으로 흘린 채 정샛별을 집으로 데려오는 공분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집안의 절대 권력자 엄마의 말에 ‘깨갱’할 수밖에 없는 최대현과, 공분희의 따뜻한 정에 감동하는 정샛별의 상반된 ‘한 집 살이’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8회 방송을 앞두고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본격적으로 한 집에 살게 된 최대현, 정샛별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무슨 일인지 서로를 보며 비명을 지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벌써부터 시끌벅적한 이들의 한 집 살이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과 정샛별은 집 안에서 우연히 마주친 모습이다. 머리에 수건을 돌돌 만 채 서 있는 정샛별은 무언가를 보고 얼어붙은 채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대현 역시 지난 밤에 이어 혼비백산이 된 표정이다. 긴급 상황이 벌어진 듯 당황한 최대현의 표정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왜 서로를 보며 놀라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최대현과 정샛별은 한 집에 함께 살게 되면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들과 맞닥뜨리게 된다고. 붙기만 해도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하는 지창욱, 김유정이기에 한 집 살이를 하게 되면서 펼쳐질 이들의 호흡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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