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 데이’, 충격 내용+결말은 무엇?

영화 2020. 07.11(토)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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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오전 영화전문채널 OC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인디펜던스 데이’가 방영된다.

1996년 개봉한 ‘인디펜던스 데이’는 윌 스미스, 빌 풀만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SF, 액션 장르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7월 2일, 이상한 현상이 지구를 감싼다. 하늘은 이글이글 불타오르고 땅은 지진이 난 듯 격렬히 요동친다. 직경 550km, 무게가 달의 4분의 1이나 되는 거대한 괴 비행물체가 태양을 가려 지구는 그 빛을 잃어간다. 숨막히는 공포가 세계의 주요도시를 엄습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이어 3일, 거대하고 기괴한 비행물체에서 내뿜는 가공할 위력의 불기둥은 뉴욕의 마천루와 워싱턴의 백악관, 이집트의 피라밋 등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거리의 자동차들은 휴지조각처럼 공중을 날아다닌다. 사람들은 당황하여 숨을 곳을 찾지만 도망칠 곳은 아무데도 없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힘이 지구에 도달했음이 밝혀진다. 그들의 목적은 완전한 지구의 파멸.

4일에는 엄청난 파괴 속에서 살아남은 지구의 생존자들은 그 힘을 모아 거대한 괴비행물체에 대항하려 한다. 그러나 외계인들의 지구파괴는 더욱 맹렬해지고 인류 전체의 생존과 외계인으로부터 지구의 독립은 점점 어려워진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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