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길용우 사람 되어서 다 쓸어 낼 것"

방송 2020. 07.07(화) 20:0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하나가 강성민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공영심(유지연)에게 유준서(차은찬)이 최준혁(강성민) 친 아들인 사실을 털어놓는 차은동(박하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은 공영심에게 "최준혁이 유전사 검사했다. 나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라며 "은찬이 우리 아빠 아들이고 그 사람들이 손끝 하나 못 대게 할 거다. 한 회장 사람이 되어서 내 손으로 다 쓸어 낼 거다"라고 차은찬을 빼앗아 가려는 이들에게 복수를 결심했다.

그 시각 민주란(오영실)은 차은동을 찾아가 "당장 내 아들 빼내라. 잠깐 그런애 데리고 있었다고 그딴 애 준혁이가 어쩔까봐 그러냐"고 소리쳤다.

이를 들은 차은동은 "그땐 애라니. 말이 심한 것 아니냐"고 분노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