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영린, 박하나 동생 유준서=강성민 친아들 사실 알고 분노

방송 2020. 07.07(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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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영린이 유준서가 강성민 친아들인 사실을 알았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찬(유준서)가 최준혁(강성민) 친아들인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오혜원(박영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찬과 함께 있는 최준혁을 본 오혜원은 "당신이 차은동 애를 왜 여기까지 데려와?"라고 분노했다.

이후 차은찬, 최준혁 친자확인관계서를 본 오혜원은 "이걸 알면서 여태껏 날 속인 거야? 나한테 차은동 동생을 키우라고?"라고 소리쳤다.

이에 최준혁은 "나도 강태인 애 가진 너 받아 줬잖아"라고 맞받아 치자 오혜원은 최준혁 뺨을 때렸다.

이때 도착한 차은동(박하나)는 "우리 은찬이 어딨어 왜 이제야 피가 당겨?"라며 "은찬이 보는 앞에서 나 협박하더니 그깟 종이 쪼가리 한 장 보고나 니까 갑자기 은찬이가 보고 싶어 찾아갔냐"며 최준혁을 유괴범으로 신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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