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초희, 찬희와 강의실서 영화같은 첫 만남 '풋풋 로맨스'

방송 2020. 07.05(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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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다다' 이초희와 찬희가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로맨틱한 순간에 마주쳤다.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는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송다희(이초희)의 대학교 동기로 지원(SF9 찬희)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다희는 과대 뽑는 자리에 앞서 강의실에 들어가던 중 들고 있던 책들을 떨어뜨렸다. 이에 지원은 책을 주워주며 송다희의 필기노트를 구경했다. 지원은 “뭐가 이렇게 얼룩덜룩하냐. 되게 열심히 필기했네”라고 감탄했다. 송다희는 “혹시 몰라서.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하죠”라고 대답했다.

이어 송다희는 모두가 과대 자리를 피하는 가운데 자발적으로 과대에 지원한 뒤 과대 뒤풀이로 동기들과 2차 술자리를 가졌다. 윤재석(이상이)는 연락이 없자 걱정된 송다희에게 “너무 늦어지면 위험한데 내가 데리러갈까?”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송다희는 “지원이랑 집 방향 같아서 이따 같이 가기로 했다”고 대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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