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 “사랑한다” 고백…마음 확인

방송 2020. 07.02(목)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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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하나, 고세원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강태인(고세원)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사랑한다며 강태인에게 입을 맞추려 했다. 그런 그를 와락 안으며 강태인은 “7년 전,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다른 상황에서 널 만날 수 있다면, 나도 널 사랑한다고 했을 거다 지금”이라고 말했다.

또 “나한테도 넌 평생 잊지 않을 거고, 지울 수 없는 그런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두 사람은 애틋하게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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