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송지아 “DM으로 연락 온 연예인 3명 이상, 만난 적 있어”

예능 2020. 06.30(화)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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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송지아가 연예인에게 DM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극한 텐션 특집 Show Me The High!’로 꾸며져 김호영, 송지아, 조권, 윤희정 등이 출연했다.

송지아는 연예인에게 DM을 받은 적이 있다며 “누군지는 말 못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보내는 사람이 있다. 답을 안 하면 계속 ‘안녕하세요’만 보낸다”며 “연예인 세 명 이상에게 연락이 왔다. 다섯 명은 미만이다. 배우, 가수, 스포츠 출신 다 있다”고 했다.

송지아는 또한 “답을 하면 만나자고 하더라. 만난 적 있다. 사실”이라며 “만나서 밥 먹고 좋은 관계로 끝났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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