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아형’ 김민아 “날씨 예보 욕 영상, 70만 조회수 기록”

예능 2020. 06.06(토)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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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형’ 방송인 김민아가 생방송 실수담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김민아는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바. 그는 “서울과 대구 기온이 19도인데 서울과 대구가 ‘18’이라고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욕을 하는 캐릭터로 이슈가 되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기 시작하더라”라며 “날씨 진행할 때 이런 언어 습관이 나온 적 없었는데 이게 갑자기 7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아형’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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