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편스토랑' 이영자 "문어오리전골 맛집, 산후조리 때 오려고 아껴둔 곳"

예능 2020. 06.05(금) 22:2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보양식 요리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인들을 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고기 요리가 가장 먹고 싶다는 의료진들 말에 이영자는 평소 맛집으로 유명한 보양식집을 방문해 "이곳은 정말 아꼈던 집이다. 산후조리 때 오려고 했던 집인데 평생 못 올 것 같아서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맛을 본 이영자는 "비주얼 자체가 보양식이다. 국물이 너무 시원하다. 목이 진정되는 기분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