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돌판소갈비, 육즙 가득 부드러운 맛… 위치 공개

방송 2020. 06.03(수)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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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돌판소갈비의 비법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전국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돌판소갈비를 소개했다.

3대째,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돌판소갈비의 보물창고에 가득차 있는 것은 참숯이었다. 주인장은 “숯이 좋아야 좋은 고기 맛이 난다”고 말했다.

1등급 암소 소갈비만 사용하며 발골도 직접한다. 가장 먼저 갈비의 지방을 제거하고 밑동을 제거한다. 밑동을 제거하는 이유는 고기가 질기기 때문에 탕과 구이용으로 나눈다. 구이용 부분을 일정한 크기로 자른 뒤 고기 부분엔 얇게 포를 뜨고 칼집을 내준다.

갖은 재료를 넣고 만든 재료에 고기를 버무려준 뒤 이틀간 숙성한다.

돌판소갈비는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내 참숯향을 입혀주면서 육즙을 가둔다. 예열된 돌판 위에 소갈비를 올려주면 마무리가 된다.

맛집의 위치는 충남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195번길 9로 ‘소복갈비’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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