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 고향’ 트와이스, 모내기 도전… 놀라운 실력 정연→ 발걸음 못 떼는 채연

방송 2020. 06.03(수)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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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트와이스가 모내기에 도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트와이스가 시골로 내려가 모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내기 의상을 차려입고 준비를 마친 이들은 논에 들어섰다. 채연은 논에 빠져 발걸음을 떼기 힘들어했고 심지어 온몸을 휘청거리다가 젖은 땅에 앉아있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정연은 놀라운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연은 “잘하는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고 정연의 옆에 있던 이장 또한 정연의 실력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이장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며 마을에 내려와서 살 것을 제안했다.

모내기를 마친 뒤 이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자리를 옮겨 저녁 식사를 먹었다.

한편 트와이스의 시골 적응기는 오는 10일 ‘6시 내 고향’에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6시 내 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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