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바퀴 달린 집’ 두 번째 집들이 손님 출격… 성동일과 특급 친분

예능 2020. 06.03(수)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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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공효진이 ‘바퀴 달린 집’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나선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 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바퀴 달린 집’의 첫 집들이 손님으로 라미란과 혜리가 공개된 데 이어 공효진이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나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효진은 성동일과 함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성동일이 직접 초대한 집들이에 흔쾌히 응했다고 전해진다.

공효진과 성동일은 명절에도 서로 선물을 챙기는가 하면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끼리 국내 여행을 가거나 성동일의 집에 놀러 가기도 하는 등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김희원과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를 찍은 경험이 있어 ‘바퀴 달린 집’에서 만날 세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바퀴 달린 집’ 출연진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 가고 있는 공효진이 집들이 손님으로 출연한다.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아무도 없는 고요한 곳을 찾아 ‘바퀴 달린 집’을 멈추고 그곳을 앞마당 삼아 소중한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즐거운 하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바퀴 달린 집’은 오는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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