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NCT 127 도영 "원하는 팀원? 해찬이만 있으면 돼"

예능 2020. 06.03(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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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주간아이돌’ 그룹 NCT 127이 불타는 승부욕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과 MBC M '주간아이돌'에는 NCT 127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NCT 127은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게임 황제인 해찬과 한 팀이 되길 갈망해 웃음을 안겼다.

NCT 127은 ‘127 NonStop’ 코너로 3 vs 3 vs 3 팀 대결을 펼쳐 ‘승부시티’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팀 나누기에 앞서 도영은 원하는 팀원 질문에 “저는 해찬이만 있으면 돼요”라고 답해 누구보다 해찬과 한 팀이 되길 갈망했다. 그러나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팀 매칭에 NCT 127은 희로애락이 담긴 표정을 보이며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팀 대결을 시작하자 NCT 127은 카메라 원 샷까지 포기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MC 은혁은 “여러분 연예인이에요. 카메라를 봐주세요”라고 멤버들을 진정 시켜 스튜디오 의 과열된 열기를 짐작하게 했다. 방송까지 잊은 채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한 NCT 127 중 어떤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성 리포트에 따르면 지상파 포함 수요일 42개 채널 비드라마 영역 TV 부분 15주 연속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아이돌’은 화제성과 더불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아이돌들의 입덕 교과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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