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또 하락한 ‘더 킹: 영원의 군주’, 최저 시청률 피한 6.6%

방송 2020. 05.23(토)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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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더 킹’의 시청률이 또 다시 하락했다.

23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는 전국 평균 시청률 5.1%, 6.6%를 차지했다.

이는 앞서 16일 방송에서 기록한 7.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며 ‘더 킹: 영원의 군주’의 최저 시청률(6.3%)보단 다소 높은 수치. 이 작품은 백상훈 감독과 김은숙 작가의 만남이자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크게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시작부터 타이틀의 왜색 논란, 성 상품화 대사, 과도한 PPL 등 끊이지 않는 논란으로 시청률은 계속해서 곤두박질치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3.6%, 6.1%를 차지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9%, 5.8%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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