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 빵 맛집 언급에 정의동 천인우와 신경전…정의동 한수 위

방송 2020. 04.01(수)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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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줄 서서 기다리는 빵집을 언급하자 정의동이 천인우를 자극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4월 1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여자 출연자 서민재 박지현 이가흔이 단 거를 좋아한다며 빵에 대한 애정을 보이자 남자 출연진인 정의동 천인우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박지현은 “단 거 엄청 좋아하고 빵 이런 거 진짜 좋아하고”라며 “줄 서 있는 빵집 있던데 거기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오면서 봤거든요”라고 디저트와 빵 애정자임을 밝혔다.

천인우가 “이름이 뭐예요”라고 묻자 정의동이 “어 내일 줄 서 계시려고”라며 자극했다. 이에 천인우는 “아니요. 순수하게 궁금해서”라며 발을 빼자 정의동이 자기는 가봤다며 선수를 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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