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애 한밤’ 김완선 나이+집 공개, 럭셔리 미니멀 하우스에 화실까지

방송 2020. 04.01(수)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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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본격연애 한밤’이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장식이 눈길을 끄는 김완선의 집을 공개했다.

4월 1일 방영된 KBS2 ‘본격연애 한밤’에서 김완선은 자신의 집을 찾은 제작진에게 그의 감각이 묻어나는 집과 함께 10년 전부터 배우기 시작해 최근 새롭게 그린 유화 작품을 보여줬다.

김완선은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자신만의 감각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70년생인 자신보다 한 살 많다며 인테리어뿐 아니라 늘 전성기 때 모습인 김완선의 자기관리에 감탄을 연발했다.

김완선은 자신의 거울에 얼굴을 맞대고 있는 자신의 시그너처 화보를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 그림은 오는 15일 열리는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된 ‘VOTE KOREA 2020’에 출품하기 위해 제작했다.

이 전시는 ‘우리의 한 표, 예술과 만나다’라는 메시지 아래 투표의 중여성을 소재로 한 예술 작품 전시회로 김지훈 역시 작품을 출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본격연애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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