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바비큐+수제 소시지 맛집, 매출 2배 상승 비결은? 포장+택배 (생방송 투데이)

방송 2020. 04.01(수)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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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방송 투데이’는 과거 방영된 맛집 중 최근 코로나19로 외식을 줄이는 가운데서도 오히려 매출이 2배로 상승한 바비큐 맛집을 찾아 비결을 파헤쳤다.

4월 1일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新리얼 맛집’ 코너에서는 ‘재검증! 다시 찾은 리얼맛집은?’을 테마로 ‘1000분의 기다림, 천분 미국식 바비큐’와 ‘新장인의 맛-수제 소시지’ 맛집의 매출 상승 비결을 공개했다.

이 맛집읜 외출이 부담스러운 손님들을 위해 포장과 함께 배달 시스템을 강화했다. 미국식 바비큐에 수제 소시지를 추가해 메뉴를 강화했다.

어마어마한 양의 바비큐는 진공포장으로 맛을 잡아줘 포장 손님들이 집에서도 식당에서 즐기는 것과 동일한 맛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 보는 게 예쁘면 기대차가 올라간다는 주인장의 딸은 포장을 담당해 불황을 완벽하게 타파했다.

이 맛집 위치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포곡읍 성산로 435)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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