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언론배급시사회 취소 “코로나19 피해 방지” [공식]

영화 2020. 03.26(목)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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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감독 첸 카이거)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취소됐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배급사 측은 26일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높아진 위험성과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7일 오후 2시 진행예정이었던 언론시사회를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정부에서 바이러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15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함에 따라 만일의 피해를 방지하고 언론 관계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불가피한 행사 일정 취소로 인해 취재를 예정하고 계셨던 기자님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변동된 언론배급 시사회 일정은 조속한 시일 내에 고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최고의 경극 배우로 불리는 두지의 우정, 사랑, 그리고 열정으로 가득했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영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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