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옹성우 “나는 옥천 옹씨, 옥천리에 옹씨 많다 들어”

방송 2020. 03.26(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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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옹성우가 특이한 성씨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옹성우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옹성우는 “저는 옥천 옹씨다. 옥천면 옥천리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도 어딘가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옥천면 옥천리에 가면 옹씨 분들이 아주 많다고 한다. 직접 가 본 적은 없지만”이라고 설명했다.

옹성우의 말을 들은 DJ 김신영은 “옹씨 마을이 있나 보다”라며 맞장구쳤다.

옹성우는 지난 2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레이어스(LAYERS)’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GRAVITY’(그래비티)는 허무함 속 방황하던 나에게 나타난 새로운 용기와 이끌림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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