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머우 감독X맷 데이먼의 액션 판타지 ‘그레이트 월’, 실검 등극 이유는?

영화 2020. 02.20(목)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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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그레이트 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20일 오후 1시 2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그레이트 월’이 방송됐다.

‘그레이트 월’은 ‘진링의 13 소녀’ ‘황후화’ ‘홍등’ ‘붉은 수수밭’ 등의 영화로 유명한 장이머우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 작품으로 지난 2017년 개봉 당시 관심을 받았다.

이 영화는 60년에 한 번, 8일 동안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에 우연히 윌리엄(맷 데이먼)과 페로(페드로 파스칼)가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판타지다.

맷 데이먼, 윌렘 대포, 페드로 파스칼, 유덕화, 경첨, 루한 등의 배우가 참여한 ‘그레이트 월’은 누적 관객 수 501,486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그레이트 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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