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장도연, 집 내부 공개…손담비 "아무것도 없긴 하다"

예능 2020. 02.14(금)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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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나 혼자 산다'에서 집 내부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장도연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도연은 혼자 살게 된 계기에 대해 "31세 쯤 결혼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예행 연습으로 29세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2년씩 미뤄지고 지금은 36살이 됐다. 무리하게 큰맘먹고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이사했다"며 집을 마련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장도연의 집은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 보던 박나래는 "진짜 깔끔하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아무것도 없긴 없다"라며 놀라워했다.

내부 인테리어에 대해 장도연은 "결혼을 한다는 전제하에 너무 좋지도 않고 혼자 살기가 나쁘지 않을 정도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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