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키르기스스탄 전통 빵, 맛의 비결은?

방송 2020. 01.18(토)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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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삼부자가 만드는 방석 빵이 소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제58화 다시 떠오른다-경기도 화성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길을 걷던 중 가게 안에서 꼬마가 커다란 빵을 옮기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선뜻 배우 김영철에서 안으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는 꼬마에 들어가 보니 우리나라의 쌀밥과 같은 키르키즈스탄 빵을 파는 곳이다.

이곳의 주인은 한국 생활 13년 차 아빠와 18살 된 첫째 아들 그리고 8살 된 막내 아들이 있었다. 키르키즈스탄에서 레슬링 선수를 하던 아빠가 아이들을 낳고 생계를 위해 한국행을 택했다고 전했다.

고국에서 공수해온 화덕으로 구워낸 키르키즈스탄 전통 빵은 동포들에게 인기 만점으로 아들들과 함께 코리안 드림을 이뤄가는 새로운 화성인들을 만났다.

한편 해당 빵집은 ‘투르키스탄 레스토랑 할랄’으로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평리 76-37 평4길 10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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