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현재 수입은? "혼자하니 2배, 만족스러워"(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2020. 01.18(토) 09:3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슬리피가 현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슬리피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슬리피는 스스로 운전을 하고 등장했다. 현재 소속사와 분쟁중인 그는 모든 활동을 홀로 해결하고 있다.

슬리피는 "소속사를 나와 혼자 로드 매니저, 경리 등 전부 다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매니저분을 쓰면 돈이 나가는데 제가 하면 그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며 "이제 회사와 안나눠도 되니까 두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눠서 하던 것보다 페이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분배가 없으니까 오히려 더 벌 수 있다"며 "엄청 짜릿하다. 10년동안 거의 벌이가 없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