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X김강훈, 스웨그 넘치는 부자? “이젠 형이라 불러주겠니” [셀럽샷]

방송 2019. 12.11(수)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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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지석이 김강훈과 재회했다.

김지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우리 필구는 어느새 스웩 넘치는 시크보이 강훈이로 돌아와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색상의 커플 모자를 쓰거나 비슷한 옷차림으로 ‘부자(父子) 케미’를 뽐내고 있는 김지석과 김강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힙합 스타일의 패션은 남다른 ‘스웨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표정 또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김지석은 “이제 아빠 말고 형이라 불러주겠니 아무래도 무리겠니”라면서 “시상식 때 만나자 영원한 나의 필구”라고 덧붙였다.

김지석, 김강훈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드라마 종영 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을 향해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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