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포스피드' 오늘(11일), 오후 4시 50분 방송 편성…줄거리는?

영화 2019. 12.11(수)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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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니드 포 스피드’가 방송 편성됐다.

11일 오후 4시 5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니드 포 스피드’가 방영된다.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누명을 쓴 채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이틀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니드 포 스피드’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개봉됐으며 배우 아론 폴과 도미닉 쿠퍼 주연의 영화다.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8.15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 10만 5198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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