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오승아, 한국 떠나 "과거는 잊고 새로 태어나는 거다"

방송 2019. 12.11(수)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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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모든 걸 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 황연수(오승아)가 한국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민혁(윤종화)은 “엄마가 형수를 죽였는데 이게 어떻게 끝이 날 수 있냐”라며 격노했고 장화란(정애리)은 오열한다.

황연수는 “과거는 다 잊는거다. 그리고 새로 태어나는 거다”라고 결심하며 어디론가 떠난다. 이후 귀국한 황연수는 방 보러왔다며 송단실(이상숙)의 집을 찾는다.

그런 황연수를 보고 송단실은 “네가 여길 어떻게”라고 원망한다. 한편 최소원(신고은)의 딸을 본 황연수는 “저 애는 누구냐. 민아랑 비슷한 또래같다”라고 읊조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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