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이채담, 백세리와 눈물 재회 “힘들때 나쁜 마음 안 먹게 응원”

예능 2019. 12.10(화)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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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성인배우 백세리와 이채담이 재회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이채담이 눈맞춤 신청자로 출연, 백세리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담은 “6년차 배우 이채담이다”라고 자신을 소개, 눈맞춤 상대로 전직 배우 백세리를 지목했다.

이어 “(박세리와는) 친한 언니 동생 사이다. 언니가 힘들 때 응원을 해주고 나쁜 마음을 먹지 말라고 얘기해 주는 사이”라며 “하지만 어제까지 연락하던 사람과 하루 아침에 단절이 됐다. 번호도 바뀌었다. 은퇴 소식도 블로그 같은 곳에서 봤다”고 밝혔다.

이채담은 “언니가 세상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언니가 거부할까봐 걱정된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오랜만에 ‘아이콘택트’를 통해 만나게 됐고, 마침내 백세리는 이채담에게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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