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강남, 이상화 첫 요리 ‘닭볶음탕’→NO 밥 "너무 맛있는데" 극찬

예능 2019. 12.10(화)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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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동상이몽2’ 이상화가 남편 강남을 위한 첫 요리로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은 이상화가 만든 닭볶음탕을 먹기 위해 밥을 찾았다. 그러나 밥솥이 없이 냄비도 하나 밖에 없어 밥을 하지 못했다고 하자 닭볶음탕만 먹었다.

국물이 많아 닭스튜라고 말해 스튜디오 패널들을 불안하게 했으나 이내 한 숟가락을 먹은 후 맛있다는 말을 연발하며 두 그릇을 순식간에 헤치웠다.

기분이 좋아진 이상화는 앞으로 해달라는 거 다 해주겠다면 사랑스러운 눈으로 강남을 바라봤다.

이어 디저트를 외치는 강남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맛집이 있다며 남산 계단에서 운동을 제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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