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윤지 장한율, 둘째 라돌이 심장 박동 소리에 결국 ‘울음’

예능 2019. 12.09(월)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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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동상이몽2’ 이윤지 어렵게 임신한 둘째 아이 초음파 검사날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아직 못다 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윤지는 어렵게 가진 둘째 아이가 심장 박동 소리를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해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정한울은 옆에서 이윤지를 조용히 지키며 “울지 말고 좋은 생각만 해”라며 다독였다.

이윤지는 라니를 수중분만으로 출산해 둘째 아이 라돌이를 임신하기까지 첫 아이 때 경험하지 못했던 수술대에 오른 기억을 끄집어내며 가슴 아파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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