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공부가 머니?’, 김혜연 자녀교육 컨설팅 “학습 디바이스+칭찬”

예능 2019. 11.22(금)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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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김혜연이 아이들에 맞는 컨설팅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초등학생 두 아들의 교육에 고민을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말미 교육 연구소 이병훈 소장은 “아이들이 스마트 기기에 갖는 관심을 역이용해서 학습 디바이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다양한 학습 디바이스를 이용해 관심을 높이고 개인별 맞는 학습 진도를 조정할 수 있다”소 설명했다. 또한 현재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수학을 미리 예습하는 것도 덧붙였다.

최민준 소장은 “보상을 자주 주시는데, 보상의 핵심은 엄마가 알아주는 것”이라며 “아이들은 노력에 대한 결과를 엄마가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도 체크는 많이 하고 계신다. 아이들의 실수와 잘못한 점을 체크하는 검사보다는 생각을 조금 바꿔서 아이들의 실수를 지적하는 것이 아닌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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