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연예가중계’ 강다니엘 “평균 수면시간 3~4시간, 감사할 다름”

예능 2019. 11.22(금)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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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강다니엘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서는 강다니엘이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강다니엘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었다. 그는 “최근 일주일 수면시간은 3~4시간”이라며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여가시간엔 “집에서 가사를 쓰거나 가사의 영감을 얻으려고 집에서 영화를 본다. 제가 워낙 집돌이다. 데뷔 이후 한 번도 홍대입구역에 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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