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혜은 편집장 “‘겨울왕국2’, 다른 의상… 하늘색 드레스 안사도 돼”

영화 2019. 11.22(금)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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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씨네타운’에서 맥스무비 박혜은 편집장이 ‘겨울왕국2’ 관련 팁을 예비 관객에게 전수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박혜은 편집장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혜은 편집장은 ‘겨울왕국2’의 열기를 알리며 “보통 개봉하기 전에 관객들이 몰렸다가 개봉을 하고 나면 예매율이 떨어지는데, ‘겨울왕국2’는 주춤하는 기세가 없다. 주말 예매율이 무려 91%”라고 말했다.

이어 “예매관객수가 120만을 넘었다. 평일에 못 보신 관객이 주말에 보실 텐데 가족관객들이 극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주말 예매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SNS에 보는데 아파트에서 어떤 소녀가 하늘색 드레스를 입었더니 다들 ‘겨울왕국’ 보러가는 줄 알더라고 하는 게 웃겼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박선영DJ는 “이 하늘색 드레스가 진짜 구하기 어렵다고 하더라. 질을 따질 수도 없이 다 품절이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박혜은 편집장은 “이번 영화를 보시면 다른 의상을 준비해야 한다. 하늘색 드레스는 안사도 된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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