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간판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11월 25일 종영

예능 2019. 11.15(금)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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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JT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오는 11월 25일 종영한다.

15일 JTBC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냉장고를 부탁해'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로써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4년 11월 17일 첫 선을 보인 지 5년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재료의 신분 상승 프로젝트’라는 콘셉트를 내걸며 대한민국 ‘쿡방’에 불을 지폈다.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15분의 요리 대결을 펼치는 신선한 포맷은 방영 내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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