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차기작은 연극 '환상동화'…5년만에 연극 무대 복귀

방송 2019. 11.15(금)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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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강하늘이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15일 강하늘 소속사 측은 "강하늘이 연극 '환상동화'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하늘은 지난 2015년 공연된 ‘해롤드&모드’ 이후 5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다.

‘환상동화’는 삶에 대한 다른 관점과 예술적 사상을 가진 각양각색 매력의 사랑광대, 예술광대, 전쟁광대가 ‘한스’와 ‘마리’를 주인공으로 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며 전개되는 연극이다. 극 중 강하늘은 순수하고 감성적인 성격의 사랑광대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과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이며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작품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신흥무관학교’, ‘어쩌면 해피엔딩’, ‘신과 함께’의 연출 김동연이 작/연출로 참여한다.

강하늘은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을 마무리 짓고 '환상동화' 연습에 합류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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