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근 진흥아파트 상가서 화제…현재 10명 부상자 발생

문화/사회 2019. 11.15(금)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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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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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15일 서울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3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진흥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오후 2시 20분 현재 부상자 10명이 발생했다.

서초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 대응 1단계는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출동하는 단계다.

서울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이 지역을 우회해 주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해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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