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입동, 서울 첫 얼음” 하성운 ‘퍼 스타디움 점퍼’, 11월 최적 아우터

스타일링 2019. 11.08(금)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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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더셀럽 한숙인 기자] 8일 금요일 오전 9시를 넘긴 현재 서울 아침기온이 4.3도로 한낮에도 13도에 그쳐 오늘 하루 싸늘한 가을날이 이어진다.

겨울의 문턱에 다다랐음을 실감케 하는 날씨가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에서 첫 얼음이 관측되는 등 중부지방은 첫 얼음이 얼고 첫 서리가 내린다.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아우터가 절실해 질 수밖에 없다. 아침 일찍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하성운은 가을과 겨울 사이에 있는 11월에 꼭 필요한 최적의 아우터인 퍼 소재 스타디움 점퍼를 공항패션으로 선택했다.

더셀럽 포토
하성운은 화이트 티셔츠에 아이보리 컬러 퍼 스타디움 점퍼를 입고 버건디 비니를 써 산뜻하면서도 따스한 색감으로 컬러를 맞췄다. 여기에 블랙 스키니팬츠와 블랙 레이스업 하이톱을 신어 힙하게 마무리 했다.

오늘 같은 날은 아우터를 잘 챙겨입어야 밖에서 오들오들 떠는 난감한 상황이 생기지 않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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