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김치찌개 조리 3연속 실패 "모든 게 헷갈려"

예능 2019. 10.22(화)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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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아내의 맛' 진화가 스파르타 주방 교육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임창정 족발 가게에서 주방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본격적으로 족발 가게 주방 안으로 들어가 교육을 받았다. 초반 진화는 모든 게 서툰 모습이었다.

특히 조리 과정에서 재료를 잘못 넣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2번이나 조리 실패로 음식을 버린 상황.

진화는 심기일전해 김치찌개 레시피대로 끓이기 3차 시도에 나섰다. 김치찌개 끓는 동안 진화는 족발 썰기에 나섰다. 족발 썰기에 집중한 나머지 또 김치찌개 조리중임을 까먹고 실패했다.

스튜디오에 진화는 "실수하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바쁘다 보니까 머릿 속에서 모든 게 헷갈렸다"라고 변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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