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장동윤, 과부촌 찾은 정준호에 "썩 꺼져달라"

방송 2019. 10.22(화)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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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녹두전' 장동윤이 정준호를 경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극본 임예진 백소연, 연출 김동휘 강수연, 이하' 녹두전')에서는 광해(정준호)가 과부촌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녹두(장동윤)은 과부촌을 찾아온 광해의 앞을 막으며 "무슨 짓이냐. 여기는 왕명으로 지켜지는 과부촌이다. 사내는 못 들어온다. 명석말이를 당해봐야 정신 차리겠냐"라고 소리쳤다.

이어 "도망친 며느리라도 잡으러 온 거냐. 썩 꺼져달라"라고 말했다. 광해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것.

횡설수설하는 전녹두의 태도를 지켜본 광해는 "감추는 게 있구나"라고 말했다. 광해의 무사들이 전녹두를 둘러쌌다.

때마침 김쑥(조수향)이 밖으로 나왔다. 광해는 그의 배웅을 받으며 과부촌 안으로 들어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녹두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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