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항암치료 후 고통 호소…주치의 "관해가 안돼"

방송 2019. 10.22(화)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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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의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고통을 호소하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항암치료 후 왕금희는 구토를 하는 등 고통을 호소했다.

주치의는 왕금희의 상태에 대해 "관해가 안됐다"라고 말했다. 왕금희는 고통 속 2차 항암치료를 실시했다.

관해는 질환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되거나 소멸된 상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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