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달리는 남자’, 대저택에 숨겨진 스토리 1위는? “3811억 저택”

예능 2019. 10.22(화) 20:0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세계 대저택에 숨겨진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KBS joy 예능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세계 대저택에 숨겨진 스토리를 주제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주제의 1위는 프랑스 대저택 샤토 루이 14세였다. 한회 3811억원인 이 저택은 베르사유 궁전과 비슷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금박을 입힌 분수대 등 초호화 장식으로 꾸며졌다.

더불어 내부에는 영화관, 도서관, 실내 풀장, 디스코 클럽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저택의 주인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이자 부총리인 모하메드 빈 살만이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