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S.E.S 유진 "데뷔 당시 견제 대상은 핑클 성유리"

예능 2019. 10.21(월)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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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S.E.S 유진이 핑클 성유리가 견제 대상이었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유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997년 9월에 데뷔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유진은 "S.E.S가 1997년 9월에 데뷔했다. 우리보다 빠르다"라며 20여년 만에 서열이 정리됐다며 웃어 보였다.

김성주는 "데뷔 당시 유진을 보고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렸다. 그 당시 센터에 핑클 성유리, SES 유진,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있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그런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당시 견제 대상이 핑클 성유리였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진은 "미연이는 보컬이었기 때문에 다른 견제 대상이었다. 왜 20년 우정을 흔들리게 하냐"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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