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로미나, 간드러지는 가창력으로 이미자 '울어라 열풍아' 열창

가요 2019. 10.21(월)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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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로미나가 이미자 '울어라 열풍아'를 열창했다.

21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엘레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로미나는 이미자 '울어라 열풍아'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그는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창법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로미나가 부른 '울어라 열풍아'는 지난 2009년 8월 발매된 곡이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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