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측 "혜박 출연 확정, 촬영은 미국에서 진행" [공식]

예능 2019. 10.14(월)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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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델 혜박이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

14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측은 더셀럽에 "최근 혜박이 '아내의 맛'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혜박은 2008년 재미 교포 박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아내의 맛' 제작진 측은 "촬영은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혜박 출연분은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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