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할까요’ 전야 개봉 확정…이정현X권상우 찰떡케미 10월 16일 공개

영화 2019. 10.14(월)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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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가 전야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 ‘두번할까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일반 시사 후 호평과 추천 열풍이 SNS를 타고 널리 퍼지고 있는 상황. 이에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을 위해 개봉 하루 전날인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극장에서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전야개봉을 전격 확정 지었다.

이번 주 개봉하는 작품들 중 유일한 코믹 로맨스로 유쾌한 재미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작품이 될 ‘두번할까요’는 이미 배우들의 ‘찰떡케미’와 쉴 틈 없는 웃음으로 기대를 모아왔던 바, 이번 전야 개봉 소식은 극장가에 더 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두버할까요’는 16일 전야개봉으로 전국 극장에서 일찍 만날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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