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예능인] '전참시' 라디오 DJ 데뷔 장성규→'복면가왕' 송하예 반전→'미우새' 이정현 남편 사랑

예능 2019. 10.14(월)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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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10월 둘째 주 한주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스타들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주 방영된 예능에서는 어떤 스타들이 활약을 펼쳤는지 모아봤다.

◆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라디오 DJ 변신→아들 깜짝 응원에 눈물

장성규가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성공적인 DJ 신고식을 치른 장성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편안하게 첫 오프닝을 읽은 후 능숙하게 라디오를 이끌며 성공적인 첫 DJ 데뷔를 알렸다.

이 가운데 장성규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장성규가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아들 하준 군의 전화를 받은 것. 장성규는 “라디오 축하해”라는 아들의 응원에 울컥했다.

그는 "아들 이름만 들어도 먹먹해지는 것 같다"라며 눈시울을 밝히기도 했다.

◆ '같이펀딩' 유준상 장도연, 장르 불문 프로젝트→최고 시청률 6.6% 기록

지난 13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태극기함 프로젝트와 새로운 아이템 ‘같이 사과’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유준상이 생애 최초로 국가 행사에 초대돼 국군의 날 행사 무대 위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리허설부터 참석해 본식 다과회 MC까지 맡아 자리를 빛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이 펀딩’ 네 번째 프로젝트는 장도연이 준비한 ‘같이 사과’다. 장도연은 최근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본격적인 펀딩에 앞서 충주의 한 과수원을 찾아 낙과 줍기부터 사과 따기를 직접 경험해보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예열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 '복면가왕' 족발 정체는 송하예, 폭발적 가창력→코믹댄스 '반전 매력'

'복만가왕' 족발 정체는 가수 송하예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준결승 진출자들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족발의 정체는 송하예였다.

린 '시간을 거슬러' 무대를 선보인 송하예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로 코믹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복면가왕' 출연 계기에 대해 "노래는 많이 아시는데 얼굴은 잘 모르시더라. 목표는 얼굴을 알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 '미우새' 이정현, 고소영→손예진도 인정한 남편 사랑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정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6개월 차 이정현은 "신랑이 너무 착해서 다 참는 거 같다. 연애할 때부터 싸운 적이 없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연애를 1년 정도 하면서 안 싸우는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어서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연예계 절친 고소영, 이민정, 성유리, 손예진, 공효진 등에게 "남편 괜찮은 거 같다. 속 안 썩일 거 같다"라고 검증 받은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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